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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기를 집에 데리고 온 순간부터 온갖 부산한 일에 파묻혀 또 다른 중요한 사람, 즉 자기 자신을 돌보는 것을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엄마가 자신을 잘 보살펴야 아기도 잘 돌볼 수 있습니다.

"아기가 태어나면 엄마(아빠도)도 태어난다."는 말이 있죠. 아기를 갖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보람있는 일 중의 하나라는 것을 직접 느끼셨을 겁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것은 예상보다 더 힘들 수 있습니다.

아기를 낳고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피곤한 것은 당연합니다. 최상의 조건일지라도 분만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든 일입니다. 분만 시 출혈이 많았거나, 탈수 상태가 되거나, 출산 후 빈혈기가 있으면 회복하는 데 며칠 또는 몇 주가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도움 요청하기

지금은 혼자 영웅처럼 행동할 때가 아닙니다. 주변에서 도와주겠다고 하면 감사히 도움을 받으세요!

친구가 빨래를 해준다거나, 시어머니께서 음식을 준비해 주시거나, 엄마가 낮잠 자는 동안 아빠가 아기를 돌봐주는 것처럼요. 출산 후 초기에 도와줄 사람이 없거나 가족과 멀리 떨어져 산다면 당분간 가사 도우미를 고용하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산후 전문 도우미를 고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산후 전문 도우미는 육체적으로는 물론 정서적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신생아를 돌봐주고 가족이 적응하는 것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도우미를 고용할 수 없다면 집안일을 최소한으로 줄이세요. 예를 들자면 매일 저녁마다 요리를 하지 말고, 한 번에 요리를 많이 해서 나중에 또 먹는 거죠.

휴식

밤낮없이 아기를 들고, 옮기고, 수유하고, 흔들어 달래주다 보면 근육이 경직되기 마련입니다. 지금이 바로 배우자에게 마사지를 해달라고 부탁할 때입니다.

이 시기의 아기 엄마는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게 마사지가 필요합니다. 배우자가 어깨와 팔, 허리, 허벅지 및 종아리를 주물러 엄마의 근육을 풀어준다면 큰 도움이 됩니다. 더욱 편안한 마사지를 위해 부드러운 로션이나 오일을 사용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JOHNSON'S® 베이비 오일 은 어른 피부에도 적합한 제품입니다. 저자극성이며, 젖은 피부에 사용했을 때 일반 로션보다 두 배 이상의 보습 효과를 제공하니까요 .

충분한 수분 섭취

탈수 현상은 자신도 모르게 기운이 빠지게 합니다. 모유 수유를 하는 경우 탈수 증상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줘야 합니다. 아기가 카페인 성분에 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의심될 경우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나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일 좋은 갈증 해소 음료는 물입니다. 적어도 하루에 6~8잔을 마셔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주세요. 자주 물을 마시는 가장 쉬운 방법은 수유하려고 앉을 때마다 한 잔씩 마시는 겁니다. 위에 부담이 되는 음식 (예를 들면 햄버거류나 피자 등)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과일이나 채소 등 가볍고 수분이 풍부한 음식을 약간의 파스타와 함께 드세요.

당신의 피부도 보습해줘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피부 보습은 아기뿐만 아니라 엄마에게도 매우 중요합니다.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샤워를 하거나 목욕을 하세요. 샤워나 목욕은 피부 보습뿐만 아니라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부드럽고 보습 성분이 있는 세정제를 사용하세요. 

제왕절개를 한 경우, 목욕이나 샤워와 관련된 정확한 지시사항을 담당 의사에게 확인하세요.

샤워 후에는 보습이 유지되도록 보습제를 바르는 것을 잊지 마세요. JOHNSON'S® 베이비 오일 또는 JOHNSON'S® 핑크로션 같은 보습제는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두 제품 모두 피부적용시험을 통해 효과가 입증된 저자극성 제품입니다. 제품을 바른 후에는 미끄러울 수 있으니 꼭 샤워실에서 나온 후 사용하세요.

수면

엄마도 수면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아기가 낮잠 자는 사이에 집안일을 하려 하지 말고 같이 낮잠을 자도록 하세요. 아기가 잘 때 엄마도 쉬어야 합니다. 점심 후에 모든 카페인 음료를 자제하세요. 침실은 최대한 조용하고 편안하게 꾸미세요. 침실이 시원하고 어두우면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음악을 듣거나, 배우자에게 마사지를 받거나, 담당 의사가 괜찮다고 하면 목욕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엄마도 존슨즈의 수면과학 을 시도해 보세요. 한 동안은 밤새 방해받지 않고 잠을 자기 힘들기 때문에, 잘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낮잠이라도 자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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